오늘은 특별한 날이였습니다. 바로 꿀복이 유치원을 선택하고 지원한 날이죠. 어린이집을 선택할때에도 아내와 참 열심히도 다녔는데,, 유치원은 더하네요.. 마치 부동산 임장하듯 꼼꼼히도 검색하고 확인하고 열심히도 찾아보았답니다. 내년에 유치원 가면 더씩씩해지고 새로운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로 약속하는 꿀복이였답니다. 오늘도 즐겁게 책을 읽어보도록 해요~! 🌿 메인도서 ● 밤비노 루크 - 유치원에 가고 싶어요1 퍼즐을 하나하나 풀어가면서 숨바꼭질 부터 모래놀이 등등 다양한 놀이들을 유치원가면 하는거냐고 물어보는 꿀복이였습니다. 벌써 내년에 유치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공간에서 더 즐겁고 활기차게 뛰어노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해보면서 꿀복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. 재미있고 유익한 독서 시간이..